모두가 날싫어하던 회사에서
빚때문에 2년동안 참고참다가
사직서냈습니다
저번회사도 그랬는데
이번회사에서도 그러네요
저한테도 문제가 있다는걸 압니다
무분별한 행동 언행
싫어도 웃으면서 대해야하는데
싫으면 인사도 안하는 성격..
다문제겠죠
예민한성격이여서 사람들의비꼼
행동 말투 다 너무 날카롭게 잡히고 들어오네요
견디고견디다가
세상이 잿빛으로 보이고 아무것도 재미가없고
정신병땜에 자살할꺼같아서
그냥 받는퇴직금으로 상환가능할때
사직서냈습니다
근데 허무하네요
허무합니다 아무생각이안들고
심리상담가봐야겠죠
지금별로 사는의미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