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는 충북도의회를 통과한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 조례안의 재의를 요구하더니,
옥천군에서는 공공하수처리장 교체 사업에 전범기업인 스미토모의 제품을
국산보다 2배 이상 비싼 90여 억원의 국민의 혈세로 구매를 하겠다고 하네요.
국민들은 불매운동을 하며 나라의 자존심을 지키고자 움직이고 있는데. 정작 나라에서는
전범기업의 물건을 몇십억씩이나 들여가면서 사들이다니..
국민이 티셔츠 몇장 사고 맥주 몇개 먹는것과 나라가 몇십억을 사는것 어느것이 더 큽니까?
도의회가 발의한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 조례안의 입법 취지와
국민정서에 심히 반하는 행보를 하루빨리 철회하길...
*스미토모(미쓰비시.미쓰이 등 3대 재벌 전범기업임)
* 예전 사례
https://pnnews.blog.me/220811150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