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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회사 임금체불,퇴직금체불. 대한민국 국민인게 참 더럽게 느껴집니다.

빽서연 |2019.11.14 17:23
조회 244 |추천 1

하도 답답해서 적습니다.

법인회사라해도 직원이 대표자 마누라랑 저랑  끝.

회사를 그만뒀는데 한달 급여랑 퇴직금을 안주네요.

너무 괴씸해서 노동부에 신고해서 임금체불확인서 받고. (대표출석 안해서 한 3달 걸림)

결국 안줘서 민사로 법률구조공단에 가서 도움을 청해서 민사 소송해서 승소나서.

나라에서 주는 소액체당금 받았고. 소액체당금받고 600정도 더 남아서

법인통장을 압류 걸어서 채권추심을 해봤는데 잔고가 0

 

법인에 재산이 없으면 아무것도 받을수가 없다고함.. 법적으로..

뭐이런.... 거지같은.... 대한민국....

 

근5년 일해서 한달급여+퇴직금 정산해보니 1,100 정도인데 500정도 소액체당금 받고

600정도 못받은 상태인데 너무 대표가 괴씸합니다.

 

포기해야죠.. 하지만 진짜 꾀심합니다. 하도 답답해서 글 적어봐요 ㅠㅠ

저처럼 억울하신분 있을거 같은데 그냥 맘편히 포기 하는게 낮겠죠?

경험 있으신분 리플좀 주심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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