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차랑 오토바이 소리에 놀래길래혹시나 데려갈수있을까 안아봤는데 너무 순해서 그냥 안깁니다 골골소리내면서 ㅠㅠㅠ
보호소로 가면 안락사행인거 뻔히 알아서 일단 저희집에 데려왓는데저희집엔 이미 작년에 길에서 구조한 고양이 한마리와 8살 푸들이 있기도하고부모님이 더이상은 안된다고 반대하시는 상황입니다
보니까 귀가 작고 접혀있어서 품종묘 같아요 스코트쉬폴드?같은... ㅠㅠ사람손도 엄청탔고 애교있고 골골송엄청하구 ㅠㅠ적응도 잘할거같아요 아이가 아주 조용해요
서울시 양천구신남중학교근처구요임시보호 해주실분 또는 분양원하시는분 댓글부탁드립니다
부모님이 내일 아침 보호소로 보낼거라고 하시네여
혹시 캣맘카페나 이런곳에 가입되어계신분들 제발 이글좀 많이 퍼트려주세요!! ㅠㅠㅠ양천구 인근이시면 임보처까지 아이 데려다드려요 ㅠ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