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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직시장에 뛰어들어야할까요 휴식을 가질까요

안녕하세요 14년도부터 올해 19년도까지 총 5년을 근무한 직장인입니다.
빚 0원
지금은 대략 연봉 3400?+a(별도의 인센)-세후250+a  정도의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출근시간 10~6시30분 칼이며 별도의 인센이 존재했으나 올해 사업악화로 6월 이후론 인센의 인짜도 안보입니다.  제 위로는 대표? 한명밖에 없어 꿀빨며 일하고 있긴합니다. 다만 대표의 마인드가 양아치기질이 강해 직원들에게 절대로 돈을 주지않으려합니다. 5년가량 일하면서 월급날에 돈이 딱 들어온게 1번이였나? 인센도 4~5번 이야기해줘야 겨우 주곤했습니다. 그리고 페라리.맥라렌 같은 차량을 끌면서 사업악화니 나도 돈없다 블라블라. 다가오는 연봉협상때 동결 또는 말도안되는 페이를 측정한다면 뒤도 안보고 퇴사할 예정입니다. 종합적인 상황으로 말도 안되는 이 스트레스가 너무 심각해 현재 퇴사까지 고려중입니다. 
전문직(판사 검사 그런거 아닙니다)이다보니 지난 5년동안, 포트폴리오는 빠방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물론 14년도당시에는 이 분야엔 열정페이가 존재해 16년도? 까지는 거의 기초생활만 할 정도로 돈을 받고 일했습니다.  여태껏 빚청산 이후 빌린  돈들 정리하느라 모아놓은 돈은 많이 없고 퇴직금을 받으면 2,500정도 수중에 생깁니다.
지금 다른 곳의 이직은 아직 고려안하고 있고,  23살 군대 전역 후 지금 31살까지 쉼없이 달렸는데잠깐 1~3달정도는 그동안 망가졌던 몸을 운동하며 복구하고 싶습니다. 입사때 79kg 맥시멈은 94kg.현재는 상황파악 후 88kg 상황이 말이 아닙니다.
31살 짧은 인생 살면서 제일 후회됐던게 29살12월31일 밤 11시59분에도 회사에 있었던게 너무 눈물이 났습니다. 올해의 12월31일은 집에 있겠지만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듯합니다.

연봉협상 후 개똥같은 이야기하면 그냥 회사 나온다고 이야기하려합니다.이런 저의 행동 옳은 걸까요? 그냥 좀 쉬고 싶어서 이러는 건지 잘 몰라서 이렇게 글을 주절주절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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