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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형부의 스킨쉽이 정상적인가? 남편이 예민한건가?

이런글을쓸줄 |2019.12.17 10:06
조회 38,151 |추천 6
친척 상가집에서,4인용 테이블에 아내-아내의 형부가 같은편에 앉고, 맞은편에 남편이 앉아 있는 상태에서아내가 친구 골프 홀인원했다고 짜능내더라 등의 일상적인 대화를 하면서 형부 손을 1분간 만지면서 스담스담 하는게 정상적인 스킨쉽인가요?참고로 아내 형부 남편 모두 40중반-50대 초반입니다.
아내, 형부, 처가집이 같은 시에 살고 있기에 자주 보는데,형부식구를 만나면 형부에 대해서 포옹을 하는등 매우 친밀한 스킨쉽을 시도합니다.
그리고 아내의 카톡의 즐겨찾기에 딱 한명이 등록되어 있는데, 그게 형부입니다.
이 상황에서 남편이 예민하게 구는게 잘못 인가요?
추천수6
반대수68
베플전우치|2019.12.17 17:42
콩가루네.
베플정상적이지|2019.12.17 11:32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물론 개방적인 사람이고 오랫동안 친구처럼 지내온 사람이라면 그렇게 지낼 수 도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남편이 거부감없고 동의한다는 전제조건 하여야죠 남편이나 제3자가 오해할 수 밖에 없는게 정상이고 당연한건데, 남편이 싫다는데도 계속 그런 행동을 한다면 떳떳하더라도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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