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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시아버님 명의집에서 내 쫓았어요

ㅇㅇ |2019.12.21 18:26
조회 9,058 |추천 2
이혼하자고 하루외박하고 들어오더니 생활비 양육비 이제부터 1원도 안줄꺼고 다 자기한테 청구하면 사다준다길래 그전달에 할부및 당월카드값 다 갚으면 당신이 돈관리 다 하고 난 살림이랑 육아한다고 했는데
그전달에 카드값이 420만인데
여지껏 월급 주면 그돈으로 제가 다 해결하곤 했는데 제명의에 저 카드값은 니가 알아서 갚아라 해서
남편같이살때 쓴돈이니 당신이 갚으라고 했어요
갚지않을꺼면 집에들어와서 전기 물 음식 먹지말라 했는데
내집에서 왜 못하냐며 다 쓰고 먹고 씻고 하길래 다음날부터 문 걸어 잠구고 카드값 다 갚기전까진 이집 못들어 온다했어요
집문 안열어준다고 소송걸거라네요 맘대로 하라구요
문안열어주는거 월패드로 보니 촬영하고 있고 제가 불리한 상황인가요?
아니 돈 해결해주고 이혼하자고 하면 될것을
왜 안해결해주는지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ㅠ
전 저돈 꼭 받아야해요 연체시 이자도붇고요
먼저 문열어주기도 자존심 상ㅎㅏ고 먼저 이혼하자는데 저도 이혼할 맘으로 이러고 있어요
남편 이혼사유는 제가 폭언에 욕하고 생일날 미역국 안끓여줘서 자존심 상한다에요
추천수2
반대수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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