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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시조카에게 언제까지 삥뜯겨야하나요??

ㅇㅇ |2019.12.26 16:07
조회 76,699 |추천 247
추가글은 밑에))
이혼하고 친정 곧 제 시가에 눌러앉아사는 시누
딸이 초딩 입학한대서 30넣어줬습니다
그랬더니 돌아오는 생일에 생일선물사달라며 10짜리 보내오고
이번크리스마스에도 15만원짜리 선물 사달라며
톡으로 보냈더군요
시누는 제 결혼때도 1원도 안냈으며 받고싶은 생각도없습니다
남편은 불쌍하니까 사달라는대로 사주자는데
한두푼도 아니고 일년이면 시조카에게 솔찮히 들어가고있네요
시누가 제게 보내는게아니라 뜬금없이 톡해서 부담스럽다고 하기도 뭐하고..
남편은 등ㅅ같이 해달라는대로 해주고있으니
부부싸움만 생기구요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시누의 당당한 선물 톡을 끊어낼수있을까요???
이러다 오빠까지 이혼하겠다는말이 목구멍까지 차오르지만 간신히 참고있네요ㅜ


신랑에게 시조카에게 준만큼 친정에 주겠다하면
그러라고할 사람입니다ㅜ
그리고 시누에게 받은건 1원한장 없고
가족모임때도 커피한잔 산적이 없습니다
남편도 동생이 염치없는걸 아는지라 시누가 그런 톡보내면 제눈치 보면서 얘기하구요
저 모르게도 해주는것같은데
그거까지는 신경쓰고싶지않고
염치없이 당당한 시누가 싫은건 맞는말이네요
추천수247
반대수8
베플ㅇㅇ|2019.12.26 16:21
그 돈 1년 모으믄 백 넘겠구만요. 남편 용돈에서 까겠다고 해봐요. 당장 안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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