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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중 돈문제로 싸우시는분 많은가요?

피카츄 |2019.12.30 16:55
조회 5,731 |추천 0
결혼준비하는 남친이랑 같이 볼께요

저희는 30대입니다.
저는 1년 6천만원
남친은 5천조금 안되게 법니다.

결혼준비중이고 준비비용 돈은 반반냅니다.

요즘 힘든게 가치관차이인거 같습니다.


결혼준비자금빼고(반씩)


저는 1억을 가져오고
남자는 5천을 가져옵니다.
제가 오래일했으니 가능합니다.

근데 문제가

신혼집 2억 3천전세를 하자고 하는데
문제는 남자가 5천만원 가져오는 돈중
외제차를 산다고 합니다.




문제는 외제차 중고? 2천정도? 외제차 현금내고 2천은 같이 할부로 내자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가 남친이 가져올돈 5천에서 외제차 현금 반 처리하고 남은금액가져온다고 합니다. 한 3천정도

외제차는 저도 탈꺼니 같이 반반 내서 갚을때까지 할부내자고 합니다??


그리고 전세 제가 1억내고 자기 3천(외제차 현금빼고) 나머지 1억은 대출해서 이자 또 같이 내자고 합니다.


저는 이성적으로 이해가 안되서 화내고

남자는 집이 먼저인 경우가 어딨냐고 합니다.
참고로 애는 안가질 예정입니다.




남자입장은 자기의 드림카라는데
나랑 결혼안하면 니 허락안받고 살수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돈돈 하는데 나중에도 똑같이 반반 꼭 나누자고
엄포네요


제입장은 외제차는 무리인거 같고 대출을 1억 이자를 내면서 외제차 할부값에 보험비에 유지비라니요. 제 월급에 고정지출이 너무 많아요.
(집대출1억은 제이름으로 합니다. 회사에서 전세대출
저렴하게 해주기때문입니다)




누가 맞는건가요.
어제는 싸우고 오늘은 각자생각하자고ㅠ제가 그랬습니다.


남친이다 첫눈에 반해 저도 좋았구요 1년반만났어요.
저는 효과적으로 둘의 해결방법알고싶어요

남녀 차별떠나 누가 더내는건 상관없는데 서로 곧 부부인데 돈문제로 싸웁니다.
악플말고 해결점이나. 충고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남친한테 주변에 물어보고 오라고했습니다.
도저히 말이 안통하네요.
추천수0
반대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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