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상에서 페미하는 애들은 아이돌, 연예인, 애니메이션, 정치인 팬들임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거의 십중팔구는 현실에 뭔가 문제가 있음
가정 내에서, 학교나 직장에서 대인관계에 문제를 겪고있는 여자 비율이 높고,
자신의 사회적인 신분(학생, 구직자, 직장인)에 맞는 최소한의 노력이나 책임을 지기 싫어하고 현실도피, 회피하려는 성향이 있는 비율도 높음
그렇기 때문에 연예인,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정치인 등등에 심취할 수 있는 공간인 온라인에 빠짐
그러면서 자신이 노력하지 않아서 일어나는 온갖 일들을 가족, 친구, 사회 탓으로 돌림. 자신을 정당화시킴
그러다가 남자들을 패기 시작한거임. 여성들을 비하하고 여자 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남자들뿐만 아니라 그냥 남자를 패고다님. 이건 여성인권 향상을 위한 옳은 일이라 방어하면서.
그래야 속이 좀 시원한 것 같거든. 현실에선 되는게 없었는데 온라인에서는 나같은 사람이 많으니 안심이 됨. 현실도피하는 사람들끼리 만나 남혐과 여성우월주의라는 도구로 쎈 척하면서 분풀이 하는거임
페미하지만 돈도 잘 벌고 능력있는 여자들도 있다고 함. 그런 여자들도 있음. 그런 여자들은 온라인상에서 자신의 능력을 남혐을 해도 될 근거라도 되는 것처럼 내세우며 관심받고 싶어함. 난 능력있는 여성으로서 남자를 패도 된다, 내가 하는 말은 근거가 있다면서.
많은 페미들이 영앤리치핸섬톨한 남자와 그냥 한남을 비교하며 패는 이유는, 걔네가 남자 연예인 혹은 유명인, 정치인 팬이라 그런거임. 내가 좋아하는 남자는 한남들과는 다르다는 논리.
세줄요약
현실도피하는or관종들끼리 넷상에서 팬질(혹은 커뮤, sns)하다가
남혐이라는 그럴듯한 도구로 사회탓, 남자탓, 남자 좋아하는 여자탓, 온갖 탓을 하며 패고다니고
우린 현실 계몽을 위해 이래도 된다며 정당화하는게 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