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48키로였는데 남편 만나고 61키로까지 쪘어요 ;;;남편이 이렇게 배달요리를 좋아하는줄도 모르고..
혼자 먹으면 될텐데 혼자 먹기 외롭대요. 남편은 바깥일을 하고 전 집에서 컴퓨터로 일해요. 그래서 그런지 남편은 살이 안 찌고 저만 찌내요....
집에서 요리를 해서 주면 안 먹고 밤에 야식 시켜먹자네요. 힘든일을 하는걸 아니까 또 거절 못 하고 같이 어울려줘요...
살때문에 입을 옷도 없고 너무너무 스트레스....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