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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막내 두부반모를 소개해요~^^

미소1004 |2020.01.10 04:11
조회 12,250 |추천 171
작년 10월말
갑작스레 신랑에 톡~





어머님께서 키우시겠다며
아는 지인분께 분양받아온 손바닥만한 새끼강쥐
사진이였죠~

응~그래~~
일을보고 집에 와보니~








새끼강쥐가 저희집에~
시어머니께서 못키우시겠다고
저희집으로 보내셨다네요~두둥
그렇게 3째를 받아들이게 되었지요~

저희는 이미 포메 여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상황이여서
두부를 딴곳으로 보내야하나
고민이 많았지만 발바리혼종으로
보이는 이아이를 누가 집에서 키워줄까?
우리집에서 이쁘게 키워보자 맘을 먹었답니다~








지금은 집에있는 고딩딸 언니께
사랑을 독차지~~
너무 조그만해서 두부반모라 불러요~ㅎㅎ








제손바닥만한 요녀서
너무 예쁘죠?








비록 쇼파가죽도 다 물어뜯고
엄마손,아빠손도 다 물어뜯고있어도

깡패같은 이언니들 사이에서
잘 버티고 있네요~





요녀석들이 깡패 1,2호 입니다








우리두부반모
무럭무럭 자라 평생 저희곁에 함께할꺼에요
사랑받을만 하죠~ㅎㅎ

우리두부반모
자랑하고싶어 글 올려봐요~
두부사진가지고 또 놀러올께요~♡
추천수171
반대수1
베플화이링|2020.01.10 09:12
너어무우 예뻐요!!! 후기 또 올려주세요!!!! :)
베플ㅇㅇ|2020.01.11 09:31
한모될때까지 마이무거!!ㅋㄱ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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