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말
갑작스레 신랑에 톡~
어머님께서 키우시겠다며
아는 지인분께 분양받아온 손바닥만한 새끼강쥐
사진이였죠~
응~그래~~
일을보고 집에 와보니~
새끼강쥐가 저희집에~
시어머니께서 못키우시겠다고
저희집으로 보내셨다네요~두둥
그렇게 3째를 받아들이게 되었지요~
저희는 이미 포메 여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상황이여서
두부를 딴곳으로 보내야하나
고민이 많았지만 발바리혼종으로
보이는 이아이를 누가 집에서 키워줄까?
우리집에서 이쁘게 키워보자 맘을 먹었답니다~
지금은 집에있는 고딩딸 언니께
사랑을 독차지~~
너무 조그만해서 두부반모라 불러요~ㅎㅎ
제손바닥만한 요녀서
너무 예쁘죠?
비록 쇼파가죽도 다 물어뜯고
엄마손,아빠손도 다 물어뜯고있어도
깡패같은 이언니들 사이에서
잘 버티고 있네요~
요녀석들이 깡패 1,2호 입니다
우리두부반모
무럭무럭 자라 평생 저희곁에 함께할꺼에요
사랑받을만 하죠~ㅎㅎ
우리두부반모
자랑하고싶어 글 올려봐요~
두부사진가지고 또 놀러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