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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안좋은 여자분들 제발 결혼하지마세요

|2020.01.12 14:33
조회 42,383 |추천 365
임산부인데 남편이 때렸어요

만삭인데 남편이 성매매했어요

아이때문에 직장 그만뒀는데 남편이 구박해요

시댁이 사람취급 안해요



이런 글끝에 십중팔구 붙는 문장이 있음


"친정이 없어서 어디에 하소연도 못하고 여기에 써요"

"집은 나왔는데 친정이 도움이 안돼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ㅎㅏ........

울나라에서 젤 잘난 친정 둔 이부진도

대통령 딸이었던 노소영도

재벌가딸+성질머리 조현아도 못 피한게 한남임




기본적으로 남자랑 시가는 여자를 아래로 깔아봄

이부진한테 이혼걸면서 남편이 뭐라그랬게? 자기 기죽었다고

기죽었다는게 무슨 뜻이겠음?

원래 자기 아래에 있어야하는 여자가 말도안되게! 자기보다 위에 있었다이거지


저런 쟁쟁한 여자들도 고생하는 결혼생활에

친정이라는 든든한 내편 어떤땐 도피처 하나없이 결혼을해서 남편의 부속품이 된다는게

뗏목 하나타고 대서양 건너겠다고 덤비는 사람 보는거같음



들어보면 레퍼토리도 비슷함....

친정아버지의 폭력과 어머니의 차별로 집에있어도 편하지 않았고...

그러던중 자상한 남편을 만나.... 어쩌고저쩌고




집안이 개판이면 __짓을 해서라도 자기 능력을 키워야함

지금 재벌 총수남들중에 찢어지게 가난한 자기집안 마지막 밑천인 소한마리 쌀한가마니 들고 도망나와서 자수성가한 놈들 존많문임



능력있는 여자는 밤에 남편한테 쳐맞고 집나와서 울면서 네이트판에 글 안씀 변호사 사무실 알아보지

정 결혼이 하고싶으면 자기 능력이라도 키워서 하던가
장윤정처럼



고아면 말할것도 없음 고아인데 시집갔다? 심지어 남편따라 타지로? 이런 케이스중에 잘 풀린 케이스 못봄


그냥 며느리도 노비취급하는게 결혼생활인데
때려도 구박해도 도망갈데없고 화내줄 부모도 없는 여자가 얼마나 만만해보이겠음?



다시 말하는데

친정 별로라고 도피성 결혼 하지말고

무조건 자기 능력부터 키우자



이제 다들 알때도됐잖아... 취집은 환상이라는거



추천수365
반대수31
베플ㅎㅂㅎ|2020.01.13 11:12
시가 안좋은 남자들도 결혼하지좀마
베플남자남자사람|2020.01.12 16:51
맞아요 한남은 걸러야죠. 한남 탈출은 지능순!!
베플|2020.01.13 12:15
친정이 어느정도 살거나, 시가보다 여유있거나 맞벌이면 절대 수그리고 들어갈 이유없음. 친정 없으면 애 맡기고라도 일하세요 돈이 곧 힘임. 확실히 친정이 더 여유있고 일하니 시집에서 함부로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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