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테리어회사 경력직으로 입사한지 이제 9개월째 되어가는 35 여자 입니다.
빠른 소통을 위해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회사 인테리어 회사로 직원 15명 정도 사장님 가족(먼친척,제부,등등)해서 5~6명 정도 있음 평균연령은 38세 정도며 대부분 결혼한 워킹맘이 많음 회사에서 급여 4개월째 밀리고 있음윗선은 6개월째 밀리고 있다고함
가족분들은 밀리는지 알 수 없음
그런데 이상하게도 회사 분위기 너무나 평온함아무도 그만두겠다는 사람 없고 급여 이야기를 꺼내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음
어쨋든 본인은 1년만 참아보자 생각하고 이제 4달 참고 있는데 돈이 안 들어오니 생활이 정말 말이아님 ,,, 그동안 모아둔 돈이 야금야금 나가는 것을 보니 화가 치밀어 오름
무작정 나가는건 아니라고 판단하고 이것 저것 조용히 퇴사정리 하고 있는데 너무나 화가나 과거에 이회사를 선택한 나 자신에게 너무 화가남 거기에 월급이 밀리는데 이상하게 일은 또 많아서 야근도 많아짐 더 화남
급여가 자주 밀리는 회사 바로 퇴사? 1년 정도 기다린후 이직준비 완료 후 퇴사 ?다른분들 경험이나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