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쓰는 쪽 일을 했어서 예술적인 부분으로 교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친해지고 싶었다고, 그래서 연락처 물어봤다고 하는데 진심일까요?
평소 종교에서 인사하구 얼굴만 트고 지내는 정도였는데 저번 달에 연락 트고, 최근에 대화 한 번 길게 나누게 되면서 연락도 자주 하고 있어요ㅠㅠ
단순히 저 이유만으로 물어봤을 수도 있긴 있겠죠..? 아무리 그렇다 해도 관심이 어느 정도 있어야 가능한 일인가요?
(* 참고로 종교에서 남자랑 여자가 연락하고 막 대화 나누고 그런 분위기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