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반말로할게.
일단 나는 고졸 딱히 여태살면서 뭐 배운것도 없지만 걍 다행히 집에 빚도없다.
지금까진 공장,알바,서비스업만 해와서 다른일은 별로 모른다.
이제 자리잡아야할 나이라서 뭐라도 배우거나 정착하고싶은데
뭘해야할지 고민이다... 지금 백수된지는 반년 다되어가고 노는것도 이제 지겹네
내입장은 고려 안해도되니까 보이는대로 생각나는대로 추천좀해줘 일단 내가
현재까지 시도하려는 건 이거야.
1.인테리어쪽
타일/도배/필름
(아직 접해보지도않았고 일이 빡센건 아는데 아는 사람은 인테리어하게되면 위 3가지중 하나 추천해줘)
2.공장
자동차부품회사
(상여250% 최저임금 주5일제 지인소개)
3.외 다른 직종 추천 받음
일단 내성격은 공장도 현장직도 다 안맞아 맞는 사람이 거의 없겠지 일하는건데 맞춰가야지
난 일단 수동적인 성격인거같고 그렇게 생각해보면 공장이맞겠지만 근데 미래를 보면 1번쪽이 맞다고 생각해.
뭐 두서가없어서 정리가 안되지만 추천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