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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서... 자랑좀 하려고

나르길순 |2020.03.30 03:21
조회 3,881 |추천 13
다 쓰고 난 후 날아가서 다시 써요~~ 귀찮음.....
백수생활 일주일 하고 못해 먹겠어서 일을 구했어요. 하지만 잠이 오지 않아 주절이 주절이 자랑을 조금 하였는데 날아감
귀찮으니 대충 쓸게요~




우리집 영감님 또또랍니다. 예쁘게 야옹 하고 울 것 같지만 형아! 하고 우렁차게 울어요


냔아치 중에 상 냥아치 나르랍니다.




우리집 막내 복순이예요. 밖에서 다른 강아지 만나면 무서워 하눈데 집에서는 막난이가 된답니다~하하하하






길순이예요. 미용 했는데 귀여운 것 같으면서 원숭이 같이 보이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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