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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와 고양이 풀

도칠이 |2020.03.30 10:04
조회 12,623 |추천 162

 

 

도칠이는 야옹이풀에 환장함.

 

 

 

 

다 자라지도 않았는데 달라고 야옹야옹 난리라서 어쩔수 없이 덜 자란 풀을 주게 됨.

 

 

 

 

너무 좋아해서 고양이 풀 화분이 3개임.

 

 

 

 

오이 냄새 싫어함.

 

 

 

 

호기심은 있어서 싫어해도 다가와서 냄새는 맡아봄.

 

 

 

 

도칠이에게 집사 발은 천적의 대상임.

 

 

 

 

소리는 들리지 않으나,

 

도칠이 엄청 화가 나서 난리임.

 

 

 

 

집사발을 날려버리기 위해 기회를 엿보고 있음.

 

 

 

 

 

 

 

도칠이에게 집사 손은 장난감이고

 

집사 발은 때려눕혀야할 어떤 존재임.

 

 

 

 

누가 이기나 해보자고 달려드는 같잖은 집사의 발..

 

 

 

 

요즘 도칠이가 좋아하는 곳..

 

 

 

 

이렇게 보면 너무 날씬해보임..

 

 

 

 

도칠이의 배는 소중하니까,.

 

 

 

 

식사 후 취침..

 

식사 후 바로 취침하니까 도칠이는 살이  찌나봄.

 

 

 

 

자는 모습이 귀여움..

 

 

 

 

매번 인상쓰며? 자는데도 불구하고 도칠이는 미간에 주름이 없음.

 

 

 

 

 

 

 

이러고 잘때 집사는 도칠이에게 뽀뽀함.

 

 

 

 

카메라 앞에서 혼자 뒹굴뒹굴..

 

 

 

 

아무도 없는 집에 홀로 도칠이는 왜???

 

 

 

 

카메라 근처를 너무 좋아함..

 

 

 

 

실제로는 저렇게 안 뚱뚱함..

 

 

 

 

 문소리 들리자 퉁퉁 부운 얼굴로 일어나더니 집사 마중나가고 있음.

 

귀여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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