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 게이오대 병원 인턴 1명이 코로나 양성판정.
99명 인턴 PCR검사, 18명이 양성.
검사 해보니, 3/26일 회식(懇親会:간친회, 친목회)개최, 약 40명 참가. 그 전날인 25일 도쿄도지사가 외출자제 긴급회견까지함.
병원에서는 코로나 양성환자가 4명 있었고, 병원에서도 인턴 연수 수료식등 전부 취소한 상황에서 인턴들끼리 술집예약해서 집단감염
알고보니 남자들끼리 키스하면서 밀접접촉..
답이 없는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