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털관리수발을 수행하지 못한탓인지......ㅡㅡ
매우 떡져보이는 으르신의 털을보고!!!** 집사로써의 사명감에 과감히!!!!!
으르신의 전용 털빗을 들어보았습니다.
오옷!!! 으르신?!! 관심을....은 무슨... 개뿔...
노골적인 후려치심과 함께 분노의 우다다....;;;
그리고 시작된 무궁화 꽃이 있었습니다....ㅠㅠ
이런 날씨에 으르신과 이러고... 참... 절망적이지만 재미집니다~^^
옆에만 두고 챙기지 못한 틈들이 눈에띄게 보여지는것이...어딘지모를 짠스러움을 느끼게하네요...^^;
그래요~ 싫은거 하지말고, 오늘은 하고싶은거 하면서 마무리해요~^^
........ 결국 전 쇼파가 되었습니다..ㅠㅠ
주말 잘 보내시고,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