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복잡함이 머릿속을 채우고도 넘쳐, 가족들에게도 보였나봅니다... 으르신도 느끼셨는지 오늘은 저를 무리의 약체인냥 지키기로 마음 잡수셨나봅니다....^^;;;
늘 이런 시간동안은 저만큼의 거리에서 가만히 앉아
먼저 부르기를 기다려 주십니다...
ㅡㅡ;;; 아..... 이땐 왜 이리 쳐다보신건지 아직 모르겠어요...ㅠㅠ
예전이나 지금이나 복잡스러움에 말이 없어지면
본인의 자리가 거기인것마냥 가서 무한정 기다려
주십니다...
으르신... 가끔 으르신이 고양이임이 슬프기도하고, 섭섭하기도해요... 같이 수다떨고, 놀고... 그렇게 지내는것
같은데 점점 부족하다 떼쓰게되는것이... '지금'이 조금
버거운가봐요...
ㅡㅡ?? 이꼬리 뭐죠??
설마........!!!
퓹!!! 이걸 노리신거라면... 전 으르신을 지금보다 더 사랑해야할 것 같아요~♡♡♡♡♡
훗~ 불안한 시선처리~^^
네~^^ 으르신의 츤데레 지켜드릴께요~♡
오늘도 고맙고, 함께여서 버텨집니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