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이제 집사의 눈치를~^^ 훗~♡
ㅇㅇ;;; 왜요??? 무엇인가.... 빼.... 이룬.......ㅠㅠ
오랜만에 엉아와 마주한 밥상~♡ 그런데 왜 여기 계세요?
엉아님한테 가세욧!!!
ㅠㅠ... 네... 집사는 저죠.... 그런데 꼭 드셔야하나요?
알았다고요... 일단 조신하게~ 아~~~♡
흠... 맛나시나이까???
으르신..ㅡㅡ 눈까리가.....;;;; 똑바로 뜨세욧!!!!
으...으르신!!! 엉아요!! 엉아가 보고있어요!!!!
!!!!!!!!!
집사야... 어찌 우아했느냥?
잠깐만요... 토쏠려서....;;;;
네 이놈!!!!
끄악!!!
으르신... 토깽이도 아니시고... 풀 좀 그만 뜯고, 저 밥 좀!!!
먹게 해주세요!!!!!
절 루 가 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