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으르신께서 혼자만의 시간을... ㅠㅠ
왜!!! 그곳에서 보내시는겁니까!!!?? 진짜 너무하세요...ㅠㅠ
문짝 여시는데 도가 트셨네요!! 겨울도 다 지나 이 집사
으르신 친히 심어주시는 밍크 필요없다고욧!!! 나오세요!!
헐... 옆짝으로 이동......ㅂㄷㅂㄷ..!!!
으르신... 미워욧!!!
이건 꿈일꺼야...ㅠㅠ 꿈인데 으르신이 친히 납시어서 제게
속삭입니다.......;;;
으르신... 요로코롬 방바닦서 뒹굴거려주심 안되나요?? 으르신의 귀염,요염, 이쁨이 세상에 보여지게요~♡♡
네??!!
안그럼... 저 으르신 안티로 돌아섭니다!!ㅡㅡ+
해보자!! 이 집사놈아!!! 냥하~♡
ㅠㅠ
으르신... 어찌 이리 삐딱해지시나이까!!!
으르신과의 동화는 물건너 간것입니까?!
냥~~냐냐냔냥~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