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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입고 오지 말라는 과외학생 어머니

고민 |2020.04.30 14:01
조회 22,783 |추천 26
치마를 자주는 안입고 학생집에 갈때는 입더라도 당연히 짧은건 안입습니다. 핫팬츠도 입은적 없고요.

이번에 맡게 된 여학생 어머니가 본인 남편이 집에 자주 있으니 꼭 긴바지를 입어달라는 부탁을 하셨는데 어쩐지 꺼림칙하네요.... 제가 민감한건가요?
추천수26
반대수78
베플ㅇㅇ|2020.04.30 14:14
저과외만 엄청했는데요. 지금은학원원장입니다.. 그과외하지마세요. 민망할정도의요구를. 남편한테나했어야지. 맨다리보면 남편눈돈다는소리잖아요.그런집가지마세요. 이상합니다 사고나면 님탓할사람이예요.
베플남자아가리와대...|2020.05.01 02:03
의부증이거나 변태거나 어쨌거나 둘 다 문제라. 본인 남편 못 믿으면 남편 눈에 안대를 씌우던지 방에 가둬야지 쓰니한테 저런 요구하는 것도 무례하고 정상은 아닌듯하네요. 긴 바지 입고 가도 너무 붙는다는 둥 히잡 쓰고 오라는 둥 말 계속 나올 것 같은데 그만두시는 게 현명한 선택인 것 같아요.
베플ㅇㅇ|2020.04.30 14:12
지 남편이 성범죄 저질렀나봄. 옷차림 마음대로 하실 과외선생님 다시 구하세요. 하고 그만 둬요. 치마 입어도, 안입어도 지 남편 신경 쓰느라 괜히 님 눈치 보일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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