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부증이거나 변태거나 어쨌거나 둘 다 문제라. 본인 남편 못 믿으면 남편 눈에 안대를 씌우던지 방에 가둬야지 쓰니한테 저런 요구하는 것도 무례하고 정상은 아닌듯하네요. 긴 바지 입고 가도 너무 붙는다는 둥 히잡 쓰고 오라는 둥 말 계속 나올 것 같은데 그만두시는 게 현명한 선택인 것 같아요.
베플ㅇㅇ|2020.04.30 14:12
지 남편이 성범죄 저질렀나봄. 옷차림 마음대로 하실 과외선생님 다시 구하세요. 하고 그만 둬요. 치마 입어도, 안입어도 지 남편 신경 쓰느라 괜히 님 눈치 보일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