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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카톡친구

MuJe |2020.05.15 06:51
조회 16,338 |추천 5
아내와결혼을한건2008년입니다
결혼후아들2명을낳고 큰애는 초6 작은애는 초4입니다 사건의발달은 작년9월경에 아이들의학교를 시골에게시는 어머니집근처로 전학을보내게되면서 시작합니다
(전학이유 아이들이시골학교가 가고싶다었습니다)
저는 결혼생활하는동안 제가하는일에 최선을 다하고자 집안일등 애이들돌보기등은 등한시한것도 사실입니다 직장이제조업이다보니 아침7시나가서 저녘9시에 귀가하는것이 일상이었고 아내가 아이들을케어했었는데 전학을가서인지 어는날 문득 아내를보니 핸드폰을가지고 개인방송을 보는겁니다 그래서 무슨방송이냐 물어보니 노래도해주고 이야기도해주는그런방송이랍니다
그때는 별신경 안쓰고 보고듣는갑다했는데 어느날부터 카톡을많이하기 시작해서 물어보니 방송듣는사람단체카톡방이라고 말을하길래 그러려니 했죠 그땐 그래도마음으론 1대1카톡방이아닌가좀 의심스럽긴했는데 그냥 넘어갔습니다 근데 어느날인가 자다가 깻는데 아내가 옆에없길래 시간을보니 새벽3경이었죠 그래서 아내가어디갔나 화장실도찾아보고 집안을둘러보아도 없길래 혹시 애들방에있는건가 문을열어볼려고하니 문이잠겨있는겁니다 그래서 방문두두리며 머하니 머하고있는데라고 이야기를 해니 왜 여기있는데 ? 이렇게 말하고 한5분은 더있다가 허리가아파서 애들방침대에누워있었다고 대답을하고 다시애들방에 자로간다고 가더군요 근데 제머리가 그때 먼가 쌔한 느낌강하게 오더라구요 그러고 몇일이지날무렵아내 노트북을사용할 일이 생겨서 열어보니 카톡이 깔려있는겁니다 그래서 무슨 대화나누나보다보니 개인방송현질을3개월동안250만원가량을 하였고 그방송하는 남자애랑 하루24시간 자는시간 빼고는 틈틈히 연락을하고 특히 새벽에는평균이 2~3시까지 카톡도하고 보이스톡으로 전화도하고 제가 애들보러어머니집에가있던날은새벽5시까지 보이스톡을하게된걸알게되어서 화가엄청나서 그다음날 물어봤죠 3개월에걸쳐서 구굴에서 250만원가량 결제가된건데 이거 현질한거 아니냐? 물어보니 저의아내가 오카리나를취미노하는데 그오카리나팀의악기를샀다고하더군요 참고로저의부부는 맞벌이입니다 3년정도됬습니다 생활비는제가버는걸로해결을사는상황이구요 그럼 월급에서 비는돈은 무엇을하였냐?물어보니 친정엄마줬다고 코로나때문에 일못했다고 말하길래 담에드릴때는 금액은필요없으니 드리는것만 말해달라고하고 넘어갔는데 그담날보니 카카오뱅크에서 방송충전이라고 한글로쓰여진15만원결제된걸 보게되서 오카리나 단장누나한테도전화해보고 장모님께는 찾아뵙고 있었던일을 말해드리고 아내가말한것이진짜인가 물어보니 다거짓말인걸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녘에 아내에게 다 물어봤으니 사실대로이야기하라고하니 다 현질한것도 맞고 카톡 도한것도 맞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남자애랑 카톡도하지말고 현질도 하지말고 방송도 듣지말라고하니 다른건안해도 방송은 들어야한다고하더군요 일단알았다하고 자고 담날일어났는데 애내가 말을안하는겁니다 자기가 한일을 다말하고다녔다고 명동한복판에 빨가벗고있는기분이라고 그렇게말하면서 방송도계속듣고있고 저모르게 카톡도 계속하고 집에들어오는시간 맞춰서 카톡은정리하고오는실정이구요

그래서 날잡아서 집앞커피숖에서 이야기하자고불러서 물어봤죠 그남자애랑 카톡하는이유가 무엇이었냐고 이유가 자는시간도비슷해서 새벽까지 카톡한거고 생각하는게 비슷해서 즐겁게 카톡하거뿐이며 현질한것도 내역을 뽑아줘서 알았지 그렇게 많이 한거지는 몰랐다고 하는데 ? 어떤식으로 해결을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추천수5
반대수10
베플무명|2020.05.15 18:26
하다하다 bj랑 유사연애질을 하고있냐... 이게 바람이 아니면 오피스와이프도 바람이 아니게?? 글쓴이 이혼 상담 한 번 받아보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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