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저번에 중국집에서 짜장면이랑, 볶음밥이랑, 짬뽕을 시켰어 (언니랑 같이 먹음)
근데 내가 그때 매운게 너무 땡겨서 매운 짬뽕을 시켰다???근데 짜장이 두개인거야..그래서 뭐지? 했는데 매운 짜장이 온거더라구 그래서 중국집에 전화해서 “아니 저 짬뽕 시켰는데 왜 짬뽕이 안왔어요?” 하니까 짜장 시킨거 아니녜...나 발음 좀 조은 편이거든 ㅠㅠㅠ 그렇게 말해서 “짬뽕 시켰는데요” 하니까 내 목소리가 좀 어려보였나본지 오늘만 그렇게 먹으라면서 웃는거야..근데 좀 나이 드신 분이라 막 따질 수도 없고 해서 그냥 먹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