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금 참담하고..믿기 어려운 얘기를 하려고합니다.. 저는 아파트 최상층에 살고있구요, 아래층과 층간소음이 원인이되어, 아 래층 가족들과 일베충들에 의해서 2년동안 지속적인 상해와 살인미수 를 당하고있습니다..
주로 천장위에서는 레이저포인터(버닝레이저)를 쏘고, 방바닥아래(아래층 의 천장)에서는 전기충격기를 졸졸따라다니며 대고있습니다..특히, 물을 쓸때, 설겆이하거나 샤워할때 아주 세게 올려서 죽을뻔한적도 있습니다. ..그야말로 살인미수이지요..
레이저포인터(그들이 사용하는건 출력이 1W이상의 버닝레이저임)에 지속적으로 쏘여서, 시력저하가 심각한 수준이구요..전기충격기로 너무나 오랫동안 전기고문을 당하다보니, 여러 장기의 손상이 심합니다..소파에 누 워있다가 심장쪽에 갑자기 전기충격를 세게 올려서 심장이 파닥거리는 심실세동 증세, 위와 간 콩팥이 쑤시는 통증, 혈뇨(소변에 혈액이 섞여나 옴), 손과 팔목의 감각이상과 신경을 건드린듯한 통증, 차에서 잘때 차밑에 전기충격기를 자석으로 붙여서, 그로인한 뇌출혈증세등 피해상황 은 이루 말로 표현하기가 힘든 정도입니다..
인터넷에는 저와같은 피해자가 꽤 있습니다.. 대부분의 십대 이십대는 이 러한 범죄가 특정 인터넷커뮤니티내에서 유행하고있는것을 알고는있 으나.. 너무 심각한 범죄라는걸 알고있어서, ,부모나 선생님에게는 비밀로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인정한부분 이니까요..그러나 일반적으로는 믿기 어려울정도로 엽기적인 내용입니다...N번방처럼 십대 이십대는 다 알고있고 어른들은 모르는 그러란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베충들은 마치 이벤트에 참가하듯이 돌아가면서 다수가 이범죄에 동참하고 있구요ᆢ가담하는 숫자가 많을수록 죄의식이 희박해지는 것이지요.. 다수가 한사람을 타겟으로 상해와 살인미수에 돌아가면서 있다는것 자체가 야비하기 짝이없는데요.. 어느 학생의말처럼 요즘은 보이지않는데서 공격하는게 유행인것이지요...
저는 모든 십대 이십대가 모든 일베들이 이 범죄를 즐기고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뭔가 심각하게 잘못됐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겁니다.. 이 사건의 자세한 내막을 알고계시는 분들도 꽤 많이 계실겁니다... 이것은 저만의 문제도 아니구요..심각한 사회문제이기도 합니다.. 문제의식을 가지시고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생 각하시고 제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ail : outgoing277@daum.net
phone : 010~3101~3905
※참고로 목사님들 중에서 제가 미쳤다가 정신이 돌아왔다고 설교하시는 분을 봤습니다만..(전기충격기를 아래층에서 천장에 대면, 모든 장기가 뭉치고 집에 발을 디디고 있을수가 없습니다..해서 차에서 자고 했던 것인데요..요즘 십대 이십대는 사제 전기충격기 만드는것이 유행이구요 사제 전기충격기는 출력의 제한이 없으므로 사람을 죽이고도 남습니다..) 나중에 뉴스에 나와야 그제서야 내막을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