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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랑 놀다가 눈물이 났네요

랄라 |2020.06.11 16:37
조회 62,077 |추천 353








맘까페 갔다가 읽은 글인데 너무 훈훈해서 퍼왔어요
ㅎㅎ
추천수353
반대수13
베플남자ㅇㅇ|2020.06.11 16:54
훈훈하네요 어린이집 안 보내고 본인이 돌본 것도 대단
베플6년차|2020.06.12 01:09
전 저희 아가한테 사랑해 라는 말을 하루에 한 평균 이십번은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저희 아가도 툭하면 생뚱맞게 엄마 사랑해 말을 잘해요 ... 저는 듣고 자란 기억은 없는데... 애가 사랑해라는 말 자주 하는거 보면.. 사랑 가득 담고 사는 것 같아 안심되기도 하고 들으면 행복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 남편도 사랑하고 싶네요.....
베플ㅇㅇ|2020.06.11 16:39
진짜 미소가 지어지고 훈훈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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