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3년차인 아내입니다.
남편은 거짓말을 못해요.
예를들면 시댁에서 들은 이야기를 대놓고 전하던지 아니면 기분 나쁜 이야길 대놓고 말해요...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지해요.
본인은 거짓말 죽어도 못하겠다 자기는 사실만을 전달해야겠다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포장을 전혀 못하겠는데 저는 너무 힘듦니다. 본인은 솔직해서 어쩔수 없다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결혼 3년차인 아내입니다.
남편은 거짓말을 못해요.
예를들면 시댁에서 들은 이야기를 대놓고 전하던지 아니면 기분 나쁜 이야길 대놓고 말해요...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지해요.
본인은 거짓말 죽어도 못하겠다 자기는 사실만을 전달해야겠다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포장을 전혀 못하겠는데 저는 너무 힘듦니다. 본인은 솔직해서 어쩔수 없다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