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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겠는데 살고있네요

죽어도사는... |2020.07.25 01:25
조회 4,052 |추천 3

4년전 일인데..아직도답답한데... 그마음에 함 간단히 올려봅니다...

신랑과저는 맞벌이입니다
신랑은 소장이고 저는 사무일담당하는 흔히말하는경리죠...
직원중분잊그만둬야겠다고해서. 그대체로 신랑이 신랑지인테 같이일해달라고 편의는 많이봐준다고해서 그시작이됐네요....그리 같이일하게되고 그분내외랑 저희부부랑 자주만나고 밥도먹고 술한잔도 자주하고...
그부부아기는 저희애보다 네살차이로 어렸기땜에 우리아이껏도 많이챙겨주고..반찬..간식..많이챙겨주었어요..


중간에 띄울께요 같이 일함으로서 엄청 자주만났고 엄청친하게지냈거든요 하루가멀다하고 일끝나고 자주만났어요..거두절미하고


어느날 식당이나 집에서 네명이서 모일때 신랑눈이 이상하드라구요 자꾸 그 직원와이프만보고. 술집가서 넷이서술한잔하다가 직원와이프가 화장실간다하면 조금있다가 지두갑작기배가아프다고 화장실간다하고...
그르다 전부터 낌새가있어 조금있다 쫒아나갔드만 그여자있는데로가려하다가 다시되돌아오드라구요,이건 시작에 불과한거구요

그전 사건많습니다....역겨운...


둘이 그렇게 쌩쑈를무지하게했죠. 저는눈치챘고..그래서 중간에 그쪽 신랑한테 저나해서 말했죠
근데 저만 미친년됐드라구요
안돼겠다싶어 녹음기를 신랑차에넣어놨는데~~~~~~~~~
딱걸렸네요

그걸가꼬 그신랑 저희직원 애길다했죠. 그리고 그전에 제가 녹음기확인했을때 신랑은 시댁제사라 시댁가있었는데 제가 녹음얘기하니 저보고 지 떠보는거냐 미친거냐 그랬다가 제가 그직원부루고 녹음파일 전달하겠다 하니 바~~~~로 오드라구요 절도 않하고 ..오고나서도 지떠보는냐 그녹음기달라~~지랄해놓고 진짜 인것같으니그때서야 직원 와이프가 지를꼬셨다고 ㅠ


중간중간 스토리 개같은스토리 많은데 일일히 나열하기힘들어 찝어서만 글올립니다

어쨌든 그리돼서 사자대면하자고 제가 저희집으로불렀습니다 (그년 저희집에 자주왔었음)

ㅡㅡ서로 먼저 꼬셨다고하드만요...그러다 신랑이 당신이 먼저 나택시타러나왔는데 쫓아나와서 키스하고 전화하지않았냐.....,첨엔 신랑이 지한테 먼저 그랬다고해놓고 잠시후에 신랑이 그렇게얘기하니 아무말못하드라구요..그걸본 그여자신랑은 귀싸대기 엄청날리고...

4년이 지났지만.,아직도 피가솥구치는데...아이들이있어 ...망설이고있네요..

전 어제같은 하루를 맬보내고있는데..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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