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뭐든 결정을 상의없이하는 아내

뚜레쥬르 |2020.07.26 19:45
조회 5,937 |추천 6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5년이 넘었어요
요즘 아내가 우울증에 걸린 듯 해요
이유는 나의 감정적인 성격이라고 하네요
여태껏 쌓아두며 살았는지 요즘 계속 혼자있고
싶어한답니다.(원래 속으로 삭히는 스타일)
돌아보면 제가 기분이 태도가 되었던 사람인 듯 해서
미안하네요
제 입장은 이래요
부부라는 이름으로 결정할 순간에 늘 아내 혼자
독단적으로 판단하고 행동을 하는게ㅡ서운했죠
친구집에서 술 먹다가 그 집에서 잠들고 아침에
들어온게 4-5번 게다가 / 성형도 맘대로
그 순간 더 심하게 혼을 냈었어요
요즘은 대화도 피하고, 나랑 있기 싫어하고
이젠 본인만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자동차까지 상의없이 마음대로 사버리네요
제가 심한걸까요? 여러분!

추천수6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