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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니고민인사람

ㅇㅇ |2020.07.30 11:07
조회 1,861 |추천 1

나는 중딩때부터 누렁니라는 사실을 알아버린 학생임 언제 한 번은 학원쌤이랑 면담하는데 쌤이 이빨만 뚫어져라 보셔서 갱장히 마상쓰 했던 기억도 있음.. 
그래서 웬만한 치약이랑 가글은 다 써본것같음ㅠㅠ 요즘 마스크 쓰고다니니까 친구들이 치약 추천 좀 해달라해서 정리하는김에 판에도 적어봄 50만원 끊고 치과 치료도 받아본 사람임.. 근데 일회성이더라 ㅜ대부분 기능성 치약들은 효과1도 못봐서 기대안하고 혹시나하는 맴으로 함 사본것들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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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차치약인터넷이랑 올영에서 핫하길래 세일할때 샀는데 나름 효과 좋았음근데 이시림이 너무 심해서ㅜㅠ 쓰다가 이빨 상하는 것 같아서 안씀
2. 뷰센 미백치약미백치약 중에 그나마 괜찮은 편임 순하고 후기도 많았던거같음조금 비싸서 세일 안할때는 사기가 두려움 서서히 미백효과 잘 보여서 좋았음
3. 칸디데치약페북에서 광고보고 질렀는데 믿거페 중에 제일 잘산듯이것도 조금 비싸긴한데 서울대기술로 만든거래서 믿고삼ㅋㅋㅋㅋㅋ 효과ㄱㅊ
4. 투스노트칸디데치약이랑 비슷한 느낌인데 별로 안유명한거같아서 조금 덜 믿음직스러워짐.. 기분탓..사실 미백 효과는 비슷했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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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치약 하나에 만원 넘는거 비싸긴하지만ㅠ 나한테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쓸만한 돈인 것 같아서 그냥 여러개 할인할때 쟁여서 사버림..ㅠ
지금은 그렇게 돈 투자하고나니까 누렁니는 살짝 탈출한듯그냥 평범해진것같아서 나는 꾸준히 투자하려고..ㅜ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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