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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택시비 안냈다고 튀었다는데 보상한다는데 택시기사의 모욕

ㅇㅇ |2020.08.04 09:59
조회 53,861 |추천 8
방탈죄송해요.간략하게 말씀드릴게요,

중학생 딸내미가 남자친구랑 같이 택시타고


택시비를 안내고 도망가서 경찰서에서 연락왔드라구요.

8300원이었는데 죄송해서 2만원드렸는데



자리에도없는 저희남편욕과 제욕을계속하더라구요.

ㅅㅂ 자식교육이 어쨌네 계속이러는데


충분히사과했고 보상도했는데




욕해서 싸웠거든요.




요즘 도망가는애들이 많다는데 그럼 다 부모가 교육잘못시킨건가요?


아니면 택시기사가 과한건가요?
추천수8
반대수889
베플ㅇㅇ|2020.08.04 10:04
님 충분한 보상 하신거 아니에요. 택시기사 그날 운행 다 한거잖아요( 님 딸 찾고 경찰서 가고) 일실소득도 보상해주셨어야죠. 겨우 2만원 주시면 저라도 욕하겠네요
베플남자개빡|2020.08.04 10:28
택시기사분은 그동안 운행을 할수없고 손해를 봤지요? 2만원으로 해결안될일이고 감정적으로도 화가나니 화를 내죠; 가정교육운운하는게 대단한 실례인건 맞지만 이만큼 잘맞아떨어지는 표현이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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