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이제야 책이 출간됐습니다. 제목은 야들야들 결혼서약 그대로구요.표지부터 시간이 좀 걸리고 내용도 신경쓸 게 많아서 찾아오질 못했네요. 인터넷 소설보다는 새로운 (?) 로맨스 소설에 가까울 것 같네요. 말만 거창하네요. 더욱이 지금 올린 글들은 사정상 삭제를 하게 됐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3월에야 새로운 글로 찾아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나마 추운 겨울은 지나가고 이제 봄이 다가오네요.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곧 새로운 글로 찾아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