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말안듣는 남편

쓰니 |2020.09.01 11:34
조회 54 |추천 1
안녕하세요 큰아이가 올려 보라해서 올려봅니다(급하게 써서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양해 부탁드릴께요)
저는 축구 하는 아이를 키우는 2아이의 엄마 입니다
어느날 훈련도중 부상을 당해 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받고 병원비가 나와서 사비로 해결할려고 했는데 (첨 들어 갈때 보험처리는 부모님들이 하라고 하심)남편이 선생님이거든요 그래서 학교에서 이것 저것 알아오더니
학교에서 디쳤는데 왜 보험 처리를 안해 주냐며
저한태 막 이야기 하더군요
그래서 들어 갈때 보험이 안되고 사비로 치료를 해야힌다고 말했더니 병원에서 코치랑 이야기하고 또이야기하고
또 교장선생님 있는데서 코치랑 이야기 하다가 교장 선생님이 안된다고 했다는데도 왜 안돼냐며 따졌다네요..
다음날 코치님께서 저 한태 전화를 하셔서 제발 자제해 달라고 업무에 방해가 된다고 하시시네요
저는 아들 다치고 심란한데 자꾸 코치에게 따집니다
또 저번에 아이들친선경기 비슷한거니까 좀 자제 따지는 거나 응원은 자제 해달라고 했더니 골인데 왜 안들어 갔냐면서 따져서 거기 에선 소문이 나서 또 코치님께서 경기 끝나고 따로 자제좀 해달라고 하시고...
그래서 아들은 남편가 오는 것도 싫어하고 코치 눈치보인다고 남편한태 말해도 계속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