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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무 무서워 어떡해

ㅇㅇ |2020.09.08 16:19
조회 143 |추천 0

우리 엄마가 최근에 배 아프시다고 몇번 이야기 하는데 그냥 대수롭지 않은 일처럼 넘어갔어

근데 며칠전에는 배가 많이 아파서 기운도 없다고 계속 누워계시고 혈변을 보셨다고 하신거야

그거 외에도 이것저것 더 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대장암 증상을 찾아봤는데 엄마가 겪고있는 증상이랑 같더라고

인터넷에서는 통증이있을정도면 대장암 말기라고 하더라 뭐 다른 병들도 있겠지만 사람 감이라는게 있잖아 진짜 설마 정말 그렇게 되면 어쩌지
너무 앞선 걱정일지도 모르지만 너무 무서워
어떡하지 아니겠지...
너무 두서없는데 함부로 이런 말 할 수 없어서 이렇게라도 해야할 것 같았어

내일 내시경 해보면 정확히 알겠지만 정말 아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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