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ㅠㅠ..결시친 방에 방꾸미기 해보신 고수님들, 경험자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서 조언 좀 구하고자올려봅니다..!
우선 2012년도에 지금 저희 집으로 이사왔는데요, 어릴 때 친구들이랑 놀러나간 틈에엄마가 제 방 벽지를... 하... 모텔보다 못한 벽지로 붙여두고 공부에 좋은 색이라고 좋은거라해도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하도 우니까 2년 뒤에 벽지 바꿔주신다했는데 지금까지똑같은 벽지에요 ㅎㅎ... 아이고 사담이 늘었네요본론은 이제 성인도 됐는데 벽지가 아직도 이런게 너무 짜증나요..유튜브 감성있는 방꾸미기들 보면 너무 부럽고 하고싶고그래서 젤 먼저 벽지부터 바꿔야 할 것 같은데 페인트가 나을까요 셀프 벽지가 나을까요..학생이라 돈 좀 아껴볼라다 망하려나여..? 역시 도배가 답인가..하아... 푸념겸 조언 질문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