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랑 개싸움
ㅇㅇ
|2020.09.16 00:00
조회 316 |추천 3
내용 쫌 뒤죽박죽임 방금 엄마가 동생한테만 20만원짜리 싸인펜(신한뉴터치60개)사줬거든 동생이 말하자마자 근데 엄마는 항상 나한테 돈없다 그러고 이틀전에도 동생만 30만원정도 옷사주고 화장품 조카 사주고 계속 동생이랑 오빠한테만 뭐해주고 이뻐해준단말이야 그래서 너무 서운해서 엄마한테 나도 좀 사달라고 했는데 동생이 엄마보고 그럼 나도 쟤(나)가 산 네일용품 자기도 셀프네일 하겠다고 사달래서 내가 동생보고 돈이 쉽게나오냐는 식으로 좀 뭐라했는데 동생이 나보고 욕하고 그래서 엄마가 나보고 동생한테 시비좀 걸지말라고 하는거야 근데 거기서 나도 서운했던게 터짐 그러면 안 됐던 건데 엄마한테 나도 좀챙겨달라고 소리쳤거든 근데 엄마가 또 나만 싸대기 갈기고 머리잡고 끌고뜯고 근데 이건 초딩때부터 그래서 적응 됐단 말야 근데 요즘에 내가 많이 힘들어서 그런지 화가 폭발한건지 엄마한테 엄마싫다고 낙태하지 그랬냐고 그럼 이건 내가 진짜 잘못한건데 엄마는 그말듣고 나 개패고 방가서 울었음 그리고 아빠가 퇴근해서 엄마 우는거 보고 나랑 동생 부름 근데 난 짜증나서 안나감 근데 동생이 나오라고 개지랄을함 그래서 귀찮아서 나감 근데 아빠가 나한테 조카 개쌍욕을 함(오빤 집에 없었고 아빤동생 개좋아함) 그래서 난 조카 억울해서 걍 방들어왔는데 아빠가 따라들어와서 개때림 조카 때려서 팔 지금 멍 조카들고 개붓고 머리뜯어서 두피가 너무아픔 걍 온몸에 멍들고 온몸이 아파 그리고 아빠가 나한테 정신병원가라고 해서 아빠한테 아빠는 엄마 소중하지 나도 그만큼 내가 소중해 아빠는 나한테 좋은기억이 없어 나 유치원때부터 때리고 나 아무것도 안했는데 갑자기 발로 차서 꼬리뼈 부러지고 내가 아프다고 말해도 병원하나 못가게 하는데 부모자격있어? 난 진짜 내가 불행해 이집에서 태어난게 진짜 싫어 이렇게 해버림 그리고 또 맞고 아빠가 방 나가면서 나 여기서 나가면 너랑 나랑 이제부터 남남이야 이러고 나갔어 근데 엄마아빠는 왜 동생이랑 오빠만 좋아하는지 진짜 모르겠어 오빠는 고딩인데 담배피고 술마시고 다니고 동생은 지 친구들한테 내 사생활 다 텀 저년 아빠가 머리채 뜯는다ㅋㅋ 이러고 걔친구는 ㅋㅋㅋㅋ머리는 언제짤림 이러고있고 일면식도 없는 애가 나 까고있고 동생이랑 싸운애 언니가 내 친군데 동생이랑 지 동생이랑 싸웠다고 나 손절하고 내친구들 이간질시켜서 나랑 다 손절치게 하고 그래서 난 이제 친구도 없고 너무 힘들어 진짜 죽고싶다 이글 동생이나 오빠가 보고 또 지랄할까봐 무섭다 세상에 내편이 아무도 없는거 같아 그리고 네일은 내가 용돈+친구들한테 받은거야 내용 급하게 써서 뒤죽박죽이라 미안 하소연 봐줘서 고마워 이제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학교는 진짜 자퇴하고싶어 ㄹㅇ친구가 하나도없고 손절친애가 헛소문 퍼트려놓음 선배(일진)랑은 저번에 학폭열어서 그 선배가 소문 이상하게 퍼트려놔서 나 개까이고 있고 진짜 _같다 밖에서는 동생년이 또 아빠한테 나 까고있고 에휴 제발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