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예비고1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애들 학원다닐때 안다니고 시험기간에도 놀기만 하고 공부 하나도 안하고 계속 놀기만 했어요.그래서 지금 중3거의 마지막인데 머리속에 있는게 하나도 없어요.
저도 제가 한심한것을 알고 제가 지금껏 놀아온것에 대한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요.하지만 계속 놀다보니까 어느순간 불안해지더라구요.고등학교에 대해 알아보는데 고등학교가기전에는 무조건 수학 선행을 해놔야한다 이런말들이 정말 많더라구요.그래서 자꾸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막상 실천을 안하고 놀고있네요.
이렇게 살다가는 엄청나게 후회하는 날이 오겠죠?그러면 조금이라도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공부를 해야할것 같은데 공부를 해오지 않아서 인지 어떻게 공부를 시작하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어떻게 공부해야하고 제가 다시 나태해지지 않게 독한말이라도 저에게 조언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한사람의 앞날이 바뀔수 있는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