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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발의 차이로 누군가를 구했던/놓쳤던썰 풀어보자!!

ㅇㅇ |2020.10.01 20:01
조회 80,142 |추천 113

시작!



나는 막 누가 죽을뻔한 상황에서 구한건 아니고.. 그냥 저번에 체육시간에 남자애들이 공 가지고 놀다가 나랑 친구 있는 쪽으로 훅 날라왔는데 친구 머리에 맞을뻔한걸 내가 막아서 다행히 안 맞았어 ㅋㅋㅋ
구한건 이런것 뿐이다,,



오늘도 저번에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로 썰 많이 풀어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댓글로 적어줘!
ฅ^._.^ฅ

추천수113
반대수15
베플ㅇㅇ|2020.10.02 00:33
아빠가 집에 혼자계실 때 심정지와서 돌아가셨거든 그날 나 일찍 집가기로 아빠랑 약속했는데 말 안듣고 늦게 갔었어 내가 조금만 빨리갔더라면 살릴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베플ㅇㅇ|2020.10.02 00:17
나는 아니고 우리 엄마가 구한 일인데 사우나에서 씻다가 엄마가 발을 딱 바닥에 내밀었는데 어떤 한 분이 넘어지면서 머리가 발에 딱 안착함
베플ㅇㅇ|2020.10.02 03:10
나 어릴때 엄마 회식가고 난 할아버지집에 있었는데 내가 너무 울었대 진짜 평소보다 더 엄마찾고 울어서 엄마가 결국 2차 노래방가자는거 거절하고 집에 왔는데 그날 그 노래방에서 불나서 다 탔음 그 노래방이 지하였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도 못나와서 과장 부장 높은 사람들 다 죽고 그랬대 다시 생각해도 아찔함 엄마 갔었으면..
베플ㅇㅇ|2020.10.02 00:32
나 초딩때 일인데 여름?에 친척집 내려가다가 멀미나서 옆에 차세워서 토함...그리고 딱 차를 타려는데 우리가 원래있었던 라인이 신호등에 걸려서 기다리고 있었거든? 근데 뒤에서 어떤 차가 ㅈㄴ빨리 와서 진짜 쾅!!!!부딪힘 얼마나 셌냐면 부딪힌 그차는 부딪히고 지가 튕겨나감;;대낮에;; 그래서 7중 추돌사고 났는데((참고로 뉴스나옴ㄷㄷ 우리바로 앞에 차까지 충격이 커서 우리 앞에차 아줌마 다리 다치셔서 하반신 마비 됐다고 들음 글고 ㅈㄴ빨랐던 그차는 젊은 여자2젊은 남자1이었는데 여자한명빼고 다 사망...ㄹㅇ 초6때 였는데 그장면 아직도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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