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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2020년 추석

도칠이 |2020.10.05 10:13
조회 11,553 |추천 186

 

 

집사한테 해준것도 없으면서 맨날 집사한테 엉덩이 때려달라고

 

저러고 있음.

 

 

 

 

주말에 집사가 집에 있는 관계로 초저녁 취침..

 

 

 

 

추석에 집사는 고향가고 없음.

 

혼자서 통안에 들어가 그루밍하고 있음.

 

 

 

 

무언가 찌뿌둥한? 표정..

 

 

 

 

고향에서 카메라 확인하는 집사에게 빨리 돌아오라고 무서운 표정으로 협박하고 있음.

 

 

 

 

양쪽 다리를 앞으로 내밈.

 

 

 

 

한쪽발만 식빵굽고 있음.

 

 

 

 

저 등치로 카메라를 가려버림.

 

 

 

 

도칠이는 집사 발을 무진장 사랑함.

 

 

 

 

집사발을 너무 사랑해서 집사발에게 애교부리고 있음.

 

 

 

 

집사 발냄새를 맡기 위해 다가가봄.

 

 

 

 

본인 똥꼬에서 나는 냄새와 비슷한지 닦아주고 싶나봄.

 

 

 

 

집사물건 냄새 맡아봄.

 

 

 

 

땅파기 시작함.

 

 

 

 

또 한바퀴 돌면서 주변을 모두 파고 있음.

 

 

 

 

도칠이가 가장 열심히 하는 것.

 

집사 음식 땅에 파묻기.

 

 

 

 

참 열심히도 파고 있음.

 

진짜 땅이 파일것 같음.

 

 

 

 

바닥도 모자라 이불까지 팔려고 함.

 

 

 

 

집사 옆으로 오더니 야릇한? 곳을 그루밍하고 있음.

 

 

 

 

꼬리까지 깨끗하게 닦고 있음.

 

 

 

 

도칠이는 300g빠졌다가 추석 그 시간동안 자율급식 하는 관계로

 

200g이 원상복귀 됐음.

 

 

 

 

그래도 좋다고 뒹굴뒹굴 하고 있음.

 

 

 

 

도칠이의 또다른 취미..

 

이불속으로 숨으면서 이불모양 만들기.

 

 

 

 

늠름한 도칠이.

 

 

 

 

귀여운 도칠이.

 

 

 

 

이불로 꽃을 만들고 밖으로 나와 식빵 굽고 있음.

추천수186
반대수1
베플뚜똘|2020.10.07 14:42
캭~~ 도칠이 오랜만이네요 ㅎ 역시 우리 도칠인 시크해~~
베플777|2020.10.06 06:54
너무 귀여워요
베플ㅇㅇ|2020.10.08 09:46
도칠이는 참 매력적인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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