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4살남자입니다
1년6개월사긴여친이랑헤어지고 맘의상차을앉고 회사에 제밑에들어온 여자를 만났습니다
그전애인을잊기위해
지금 여친이 잘해주기도하고
15일도 안되어 우리집에서 밥도 해주고
같이 지냅니다 나 가진거 하나도없다라고했는데 둘이벌어서살면되지하더군요 저보다4살연상입니다
여친이 난 명품이싫다 꽃도싫다 그돈이면 삽겹살을 몇번이나먹는데 레스토랑이고 비싼선물도싫고
절챙겨줍니다 거기게 다른애들이랑 틀린거같아 마음이 많이갑니다
근데 나이가 40이도되어가는데 이말을믿어야하는게맞는지 모르겠습니다정말 날좋아해서 그런거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