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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합니다

테크노 |2020.10.17 11:36
조회 1,946 |추천 1
안녕하십니까 아내가 평소에 말 이없어요 퇴근하고 들어가면 "왔어 "하고 지방으로들어가 조그만 tv 틀어놓고 휴대폰 게임합니다.그렇다고 애들하고 놀아주는것도아니고 막내딸초5학년 고1아들 둘다 따로 놈각방쓴건 꾀 오래됨  처음엔 애들재운다고  시간이흘러선 서로편해서 지금은 아내와딸이같이잠제방은 거실이고요..아내와의대화 일주일에두세번 그것도 제가 가서 말을걸을때만 ,어디놀러간적도 별로없음  차를타고가면 옆자리에서 말한마디않함니다 처음엔 그러러니했는데그게싸이다보니 이젠 제가 가기싫어서 재미가없어서...제가 좀 무뚝뚝하고 고지식 한건 없잖아많이있읍니다.제가 혼자 제조업을하는데 늘상 공장에서지냄니다 .먹고살자니..아낸 전업주부하다 몇년전 부터 프리랜서로 초중고 강사 일합니다힐링라인댄스도배워 코로나오기전엔 동호회모임으로 전국 각지에힐링가서 유원지에가서춤도추고 게임도하고 놀고옵니다 힐링 자원봉사도하고 ....요즘은 코로나땜시 주춤하지만..제가생각하는건  집에선 무뚝뚝하면서 밖에나가선 어찌하고 사람을대하는지..요즘은 참힘드네요 어찌해야할지...다른애들 다른사람들한텐 잘하면서...그렇다고 성격이 모진건아닌데 다착하다하는데  다른사람애길들어보면..왜 집에만 들어오면 무뚝뚝해질까요! 제가 그렇게답답한 인간은아닌거같으데 자주집안일도하는데 알랑방구도떠는데...아내가밖에 나가서 웃고놀고하는게 생각나면 괜히 기분이않좋아지고 내가지금 멀하는지도 모르겠고..차라리 밖에서 바람이라도피면 그런갑다하고 끝낼텐데...이것도아니고  참답답하네요주절없이 썼읍니다  쓰는중에도  괜히기분이별로네요  ....아내하고 한번씩 집 앞술집에가서대화를청해본적도있읍니다' 나한테불만있냐 하고 물어보면 별말안하고 결국은제가 말다하고....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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