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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가고 싶은데.. 10대라서 힘들어.. 조언 구해 언냐들..

쓰니 |2020.10.18 19:57
조회 61 |추천 1
본인 실게(실제 게이)인데 어제 가족모임 했는데 내가 키가 166인데 키 가지고 뭐라고 그러고 요즘 이런 말도 하면 안되는 거지만 여자같다고 그러고 여자들은 덩치 큰 남자 좋아한다고 운동하라고 자꾸 한남 발언하고 평소에도 그냥 이러는 편인데 이런게 자꾸 지속되다 보니깐 너무 힘들어.. 집에 와서 샤워하면서 워너언 노래 급꼴해서 들으면서 샤워했는데 앰앱이 그런 노래나 들으니깐 니가 여자같다는 소리 듣는다면서 또 1시간 넘게 구박하고 어떡하면 좋을까.. 참고로 19살인데요.. 그냥 대학 가서 졸업하고 직장 구할때까진 존버존버해야하는 건 아는데 걍 털어놓을 곳도 없고.. 친구들한테 말하면 이해 못해주고 그러는데.. 그러다가 넷판 알게돼서 언냐들.. 조언 좀 구해 ㅠ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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