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얘기하다 임신얘기 나와서
막 수다떨다가 쓰니가
여자는 365일 배란기래 ㅋㅋ
이럼서 웃었어
근데 친구가 배란기가 뭐야? 라더라..
30다 된 처녀가 배란기 뭐냐고 아무렇지 않게
물어봐서 적잖이 충격받았다
친구가 남자친구랑 관계도 자유롭게
하는데 걱정되어서 다 설명해줬긴 한데
건성으로 듣더라고ㅠㅠ
니몸 니가 잘처신하겠거니 허
내가 먼저 조심하면 남자도 분위기타서
조심하게 되있고.
내가먼저 조심하고 내몸 챙기는거 보여주니깐
남친은 (현재남편) 가임기때
알아서 조심해주더라
가임기라 말해도 신경1도 안쓰는 놈은
말할것도 없고..
여자들아 자기몸 자기가 챙기자
임신되면 배부르는거 나다
모르는거 당당한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