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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주차장 전쳐남 이야기 해줬는데ㅋㅋ

00 |2020.10.29 00:08
조회 88,825 |추천 372
아까 글올라와서 오랜만에 읽고 저녁먹는데 생각나서
엄마한테 이야기해줬거든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뭐라는줄 앎?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시댁에 안갔으면 그랬겠니”

엄마 입장에서 세상에 저런미ㅊ남편이 없다고 생각한게 아님 절대 네버 걍 며느리노릇 안했다고 생각함ㅋㅋ

내가 다시 설명해줬는데
“그래도 그렇지 남편이 싫은덴 이유가 있겠지”



우리집안에 아들이 없어서 다행인데 내가 딸이라
시집가서 저런 푸대접 받으면 내책임이겠다 씨ㅂ ㅋㅋㅋㅋ

추천수372
반대수14
베플ㅇㅇ|2020.10.29 09:07
주차장에서 남편이 전 쳐먹는게 시집에 안간거랑 무슨 상관? 님 엄마 아들 없어서 천만다행 이다. 예비 올가미 시모감인데? ㅋㅋ
베플|2020.10.29 00:31
세상에나ㅋㅋ 울엄만 저런 미친 ㄸㄹㅇ가 정말 있냐고 저게 정말 사실이겠냐고 물으면서 말도 안된다 하시던뎅ㅋ
베플남자ㅋㅋ|2020.10.29 11:35
이런 엄마가 나중에 시집이랑 사위편만 든다. 아들 없다고 안심할게 아냐
베플oo|2020.10.29 13:50
야 이런말해서미안한데 넌 결혼하면안되겠다 친정에서 방어해줄수없을거같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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