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올라와서 오랜만에 읽고 저녁먹는데 생각나서
엄마한테 이야기해줬거든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뭐라는줄 앎?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시댁에 안갔으면 그랬겠니”
엄마 입장에서 세상에 저런미ㅊ남편이 없다고 생각한게 아님 절대 네버 걍 며느리노릇 안했다고 생각함ㅋㅋ
내가 다시 설명해줬는데
“그래도 그렇지 남편이 싫은덴 이유가 있겠지”
우리집안에 아들이 없어서 다행인데 내가 딸이라
시집가서 저런 푸대접 받으면 내책임이겠다 씨ㅂ ㅋㅋ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