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0일~ 목감기기침
8월24일 아픔
9월21일 아픔
10월13일 열
11월 2일 가래콧물
올해 결혼을 하면서 새로운 주거환경에서 지냈고
7월부터 이직을 했습니다. 직종은 파견직으로 여기저기다닙니다.
환경적 변화때문일까요
운동하고 잘먹고(진짜잘챙겨먹음) 잘쉬고 옷도얇은옷여러개입어서 체온관리하고 환기습도소독위생(청소.주변정리)청결(손톱관리.손씻기등) 물마시기
아무리 관리해도 한달이 채 안되서 아픈데 조언부탁드립니다.
제가 걸리는건 햇빛을 좀못받는것정도? 그외에 더 관리해야되는것부탁합니다 . 병안걸리려고 왜이리 처절히 노력하고 발버둥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