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여자가 평범하고 예쁜편은 아닌데,
친하게 지내고 싶다.
내가 강아지 키우는데 한번 말건적이 있어 몇살이냐고
그래서 얘기해주긴 했는데
주말에 남친이랑 자주 나와서 담배피고 들어가고 하더라
잠옷 입고 있는거보니 남친인거 같긴한데, 매주 오는건 아니고 거의 주말에 옴.
신음 소리도 졸라 크게 들리고 둘이 엄청 하나본대
얼마전에는 나가다가 옆집 건물이라 문 열린거 때문에 ㅅㄱ도 봄
근데 그런거에 꽂혀가지고 자꾸 끌리네.
강아지로 말 걸어볼까 뭐 어떻게 해야되냐...
나도 담배피고 걔도 담배피고
강아지 좋아하고
술도 좋아하는거 같은데 공통점이 많어 말트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방법만 알고 트면 될거 같은데 좋은 방법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