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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가 준 집들이 선물을 중고 판매..

집들이선물 |2020.11.12 15:44
조회 5,454 |추천 0
조언 구해보아요 

집들이 선물로 시누이가

섬유 유연제 여러개랑 돈봉투를 줬어요

저는 섬유유연제를 안쓰기 때문에

다음날 중고 나라에 판매하려 했었죠 

판매 하려다 불발되서

차안에 둔걸 남편이 봤고 

남편이 기분 나빠 하는데 

제가 잘못했나요??
추천수0
반대수11
베플ㅎㄹ|2020.11.13 01:01
뭐든 배우자에게 사전상의는 하는게맞죠. 감사성의는 보이고 우리집안쓰는거라 판매하려한다고 말하는게 서로 기분안상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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