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여자로 안보입니다........
ㅇㅇ
|2020.12.05 22:18
조회 50,395 |추천 79
말그대로 여자로써 매력이 전혀 안느껴집니다...
아내가 작년부터 급격하게 게을러지면서부터 확 식었던거 같고
처음엔 게으른모습도 귀여웠는데 누워서 시키기만하고 외모관리도 손놓는 모습에 실망했네요..
문제는 여자로 느껴지지 않으면서부터 정도 조금씩 떨어졌고
결혼한지 5년차인데 아내는 저한테 연애시절의 달달한 애정을 원하고
만족할만한 수준의 사랑을 못 받는다고 생각이 들면 집착하고 추궁합니다..
요즘엔 정말 그냥 혼자 살고싶을정도로 구속받는 느낌까지 들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 베플ㅎㅎ|2020.12.06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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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 넌 아내를 위해서 무슨노력 하니? 똑같을것 같은데? ㅎ
- 베플ㅇㅇ|2020.12.0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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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일부 남자들은 꼭 지들만 여자를 평가할 수 있는줄 알더라. 아내가 여자로 안보여서 __집가고 여친이 질려서 딴년이랑 놀아나는게 지들의 전유물인줄 알아. 멀쩡한 남자 여자들은 다 참고 책임감에 사는건데~ 아내는 그쪽이 남자로 보여서 하루하루 설레 사는줄 알아요?
- 베플ㅇㅇ|2020.12.0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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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왜.... 주제 파악을 못할까? 의무방어전이니 여자로 안보이니 지롤을 하는데 여자도 배나온 늙은토끼들이랑 하기싫거니와 남자로 보이지도 않아요.... 꼴에 돈퍼주고 도우미들이 억지로 오빠오빠하니까 지들이 잘난지알아 ㅋㅋㅋㅋㅋ
- 베플ㅇㅇ|2020.12.0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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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아내랑 대화를 하세요